■국장급 전보 ▲양주필 농림축산검역본부 식물검역부장
■전무 ▲오기식 특수사업본부장 ■부장 ▲김경호 ▲신진우 ▲임민수 ■차장 ▲권윤길 ▲박상순 ■과장 ▲임창래 ▲윤규환 ▲김민성 ▲전승진 ▲민지홍 ▲박종형 ▲정기원 ▲김대진 ▲이동섭 ■대리 ▲이대경 ▲채승훈 ▲최재석 ▲조경호 ▲장철우 ▲박범준
■ 실장급 승진 ▲ 조재호 차관보 ■ 국장급 전보 ▲ 김인중 농촌정책국장 ▲ 김정희 농업정책국장 ▲ 박수진 식량정책관 ▲ 김종구 식품산업정책관 ▲ 권재한 유통소비정책관 ▲ 김덕호 농식품공무원교육원장
■도원국장 <승진> ▲임상현 강원도 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
■ 과장급 전보 ▲ 송경호 산림휴양등산과장 ▲ 김영혁 산지정책과장 ▲ 이재원 수목원조성사업단 시설과장 ▲ 김기환 산림교육원 재해방지교육과장 ▲ 이용석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
■ 과장급 승진 및 전보 ▲ 송금찬 연구정책국 연구성과관리과장 ▲ 최준열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 발효가공식품과장
■ 실장급 승진 ▲오병석 식품산업정책실장 ■ 실장급 전보 ▲이재욱 기획조정실장
지난해 농가의 고통분담을 함께 하겠다며 사료가격 할인 연장을 유지하던 농협사료가 3월 13일 조합장 선거가 끝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사료가격을 포대당 625원(6.2%)이나 인상하려 한다. 전국한우협회는 그동안 농협중앙회가 농가 생산비 절감과 농민·농업을 우선할 것을 촉구하면서 한편으로는 ‘협회 OEM사료’를 싸게 공급하는 등 생산비 절감에 혼신을 다하고 있는 실정인데 이번 사료값 인상은 농가의 생산비 절감과 농민·농업을 외면한 채 조직의 이익에만 몰두하는 구태를 벗지 못하고 있다. 김병원 회장이 농가소득 5천만원을 부르짖으면서 전국을 순회하는데 사료값 인상과 농가소득은 어떻게 되는 것인지 알 수가 없다. 전국한우협회 입장에서는 사료가격 인상 요인이 없는데 농가가 납득할 수 있도록 먼저 원가공개를 시행할 것을 촉구하는 바이다. 농협사료는 가격인상 전에 먼저 조직 효율화와 원가절감부터 시행해 농가의 신뢰를 얻기 바란다.
■ 부이사관 승진 ▲류성렬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 ▲최범석 기획조정관실 혁신행정법무담당관 ▲김봉섭 연구정책국 농자재산업과장 ▲이근석 국립축산과학원 기획조정과장 ■ 과장급 승진 및 전보 ▲김경미 연구정책국 연구정책과장 ▲조남준 국립농업과학원 농업생물부 잠사양봉소재과장 ■ 기술서기관 승진 ▲하헌영 연구정책국 농자재산업과
■ 승진 ▲홍성진 농촌진흥청 연구정책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