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맛닭 종계 초생추의 모습. 농촌진흥청은 15년에 걸쳐 복원한 재래닭을 이용해 만든 ‘우리맛닭’의 분양을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우리맛닭’은 1992년부터 15년간 품종 복원한 맛이 좋은 종자를 모본으로 알을 잘 낳는 종자와 성장이 빠른 토종닭 종자와의 교배로 경제성을 갖추었다. 또…
구제역 발생으로 이동제한 조치가 내려져 폐기하는 원유를 사료로 만들어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농촌진흥청은 낙농가에서 원유를 냉각하지 않고 구연산 용액을 넣어 응고시켜 사료화할 경우 농후사료를 2~3kg 대체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원유냉각기에 원유를 넣고 서서히 저어주면서…
축산농가에서도 신재생 에너지인 지열을 이용한 난방 시설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농촌진흥청은 신재생 에너지인 지열을 이용한 축사를 난방하는 기술을 개발해 연료비는 줄이고 생산성은 좋아졌다고 밝힌바 있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지열난방시설을 설치하는 지원 사업을…
젖소 보증씨수소 3두가 선발돼 농가별 맞춤 젖소 정액 공급이 가능해졌다.농촌진흥청은 가축개량협의회 젖소분과를 서면으로 개최하고 젖소 보증씨수소 3두, 유진(HK-170), 유철(HK-169), 유리(HK-174)를 선발했다고 밝혔다. 젖소 보증씨수소 선발은 농림수산식품부의 젖소 개량사업의 하나로 농협 젖…
농촌진흥청은 겨울철 사료작물로 수요가 많고 가축의 기호성이 높은 조사료용 청보리 품종 ‘조미’를 육성했다고 밝혔다.조사료 전용품종인 조미는 줄기에 잎귀가 없어 부드러우며 줄기수가 ㎡당 846개로 기존 청보리 품종인 영양보리(652개)에 비해 월등히 많고, 직립 초형으로 밀식적응성이 높아 품종 간…
세계 최초로 계란멸균건조시스템인 에그머니 제품이 개발되어 오·파란 및 폐란처리에 따른 고민이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모던엔지니어링과 이상진 단국대 교수는 지난 17일 전문지 기자간담회를 통해 산란계 농가의 파란과 폐란 처리에 대한 고민의 해결책을 제시하고 나섰다. 이날 모던엔지니어링(대표…
30여년간 계란연구에 몸 담아온 유익종 박사((주)유담 이사)가 세계 최초의 계란을 유산발효하여 알레르기가 없는 계란요구르트의 생산기술을 개발하는데 성공함으로써 기존의 계란가공산업 분야의 기술 향상과 우리나라 계란가공식품의 국제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기술로 평가 받고 있다. 계란요구르트는…
농촌진흥청은 초음파를 이용해 살아있는 한우의 육질 추정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국내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초음파 3개 기종에 대해 근내지방도별 표준영상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표준영상의 특징은 초음파 기계에서 일정한 밝기를 나타나게 해주는 조정값(Gain, Dynamic range 등)을 정…
농촌진흥청은 한우 명품화를 위하여 2009년부터 장흥군 한우농가에 종합기술을 투입, 규모별 최적 농가모델을 설정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해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은 2009년부터 전남 장흥군 16개 시험농가를 대상으로 기술투입 전과 후의 성과분석을 위한 경영실태…
천하제일사료(대표 윤하운)가 최근 양돈 신제품 ‘FD(Farm Design, 농장 디자인)’와 ‘베이스 시리즈’를 출시하면서, 사료업계 최초로 QR(Quick Response)코드를 적용해 관심을 받고 있다.주위에서 스마트폰을 활용한 마케팅이 심심치 않게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런 기하급수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