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료값 폭등과 돈가 하락으로 양돈산업이 흔들리고 있다. 하지만 어떻게든 살아남아야 한다.MSY 28두라는 꿈같은 성적을 보이며 대한민국 양돈 일등을 자부하는 충북 진천군 문백면 소재 대륜농장의 이현주 부부를 통해 양돈산업의 생존비법을 들어본다.퓨리나사료는 11일 천안상록리조트에서 양돈 우수농…
송아지 뿔을 쉽게 제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모자가 개발돼 축산농가에 희소식이 되고 있다. 농촌진흥청 축산과학원(원장 이상진)은 어린 송아지에 적합한 제각모자를 활용한 제각방법을 개발하고 제각모자에 대한 특허출원(제 74836호)을 마쳤다고 밝혔다.소의 뿔을 제거하지 않을 경우 소는 서열다툼이…
최근 국제 곡물가 폭등에 의한 사료비 상승으로 국내 축산농가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 개발한 사료작물 ‘화산 101호’의 공급량이 100톤을 넘어서는 등 양축농가의 호응이 높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농촌진흥청 축산과학원(이상진 원장)은 추위에 강하고 수량이 많을 뿐 만 아니라 사료…
새해를 맞이하여 한우개량의 산물인 새로운 한우 보증씨수소 9두가 선을 보였다.농촌진흥청 축산과학원(원장 이상진)은 구랍 21일 가축개량협의회 한우분과위원회(위원장 백동훈, 전북대 교수)를 개최하고 농림부 한우개량사업의 수행을 담당한 농협 가축개량사업소(소장 원유석)의 한우 후대능력검정 결…
축산 농장에서 식탁까지의 과정에서 HACCP 도입이 새로운 첨단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축산물 HACCP기준원(원장 곽형근)은 전문지 기자간담회를 통해 앞으로 HACCP이 첨단 경쟁력으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우선 농장에서 HACCP을 적용할 경우 여러 질병 방역관리는 물론 농장의 성적이 향…
농촌진흥청 축산과학원(원장 이상진)은 3일 전라북도 남원에 위치한 가축유전자원시험장에서 하이슈퍼전자에 ‘세포발달 촉진기’에 대한 기술 이전식을 가졌다.일반적으로 세포배양을 하기 위해서는 동물의 몸속과 같은 온도, 습도 등의 조건을 맞춰서 키우게 되는데, 동물이 정지된 상태에 있는 것이 아니…
농촌진흥청 축산과학원(원장 이상진)은 그 동안 한우농가에서 어려움을 겪어 왔던 개체별 기록관리를 쉽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한우개체기록 양식집’을 개발·보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양식집을 개발한 축산과학원의 김시동 연구사는 그동안 농가에서 수첩이나 달력을 이용해 정리하는 것에 대한…
인체에 해가 없고 악취제거에 탁월한 ‘이산화염소 분사장치’가 개발돼 축산농가는 물론 인근 주민들의 민원도 해결할 수 있게 됐다. 농촌진흥청 축산과학원(원장 이상진)은 음식물 처리나 축산분뇨 처리 때 발생하는 악취를 없앨수 있는 장치를 개발, (주)데오테크에 기술 이전했다.이번에 개발한 악취 제거…
강원도 축산기술연구센터(소장 최억길)와 축산과학원(원장 이상진)은 공동으로 한우 개체유도 및 능력검정 시설을 연구·개발하여 강원도 축산기술연구센터(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현천리 소재)에 설치했다.그동안 대부분의 한우농가는 이와 같은 시설이 없어 소를 일정 장소에 보정 (밧줄로 묶음) 하여 능력…
18년째 한우를 사육하며, 10년 전부터는 한우 거세 고급육을 생산하고 있는 충북 보은군 탄부면 평각2리 소재 장미농장 이길재 대표. 현재 한우 번식우 22두와 거세 비육우 64두 등 총 86두를 사육하고 있으며, 보은지역에서 쏠투바이오의 효능을 확인한 한우 사육농가로 부터 급여를 권유받아 쏠투바이오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