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 역사의 한국화이자동물약품이 한국 조에티스로 사명을 변경하고 새롭게 출발한다. 한국조에티스 주식회사(대표이사 루이스 하비엘 로하스)는 지난 21일 역삼동 사무실에서 전문 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조에티스로 사명을 바꾸게 된 내용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루이스 하비엘 로하스 대표이사는 조에티스는 전세계에 120여 국가에 진출하고 있으며 25개 이상의 현지 생산공장을 가지고 있다. 전체 매출액은 연 4억2천만 달러 이상을 판매하고 있으며 연구개발인원이 1천명 이상에 달한다. 현장 직원은 3천4백여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조에티스는 동물원과 동물학이란 단어와 어원을 같이하고 있으며 "삶과 함께하는"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한편, 조에티스는최근 뉴욕 주식시장에 독립된 기업으로서성공적으로 주식 상장을 하였다. 또한, 신제품으로 써코백신과 PRRS 백신 등의 출시를 앞두고 있다.
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는 급변하는 축산환경 속에서 양돈산업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주요 질병 관리에 대해 논의할 수 있는 자리인 ‘플렉스 페스티발 (FLEX FESTIVAL)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오는 4월 25일 유성 리베라호텔에서 개최되는이번 심포지엄에서는▲건국대 수의과대학 류영수 교수의 '써코바이러스백신이 면역세포의 활성도 및 농장 생산성에 미치는 영향” ▲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 글로벌팀 페트라 마스 박사 (Dr. Petra Maass)가 ‘마이코플라즈마 하이오뉴모니아 관리의 중요성 및 마이코플라즈마 백신의 효과적 적용’ ▲인겔백 마이코플렉스 (Ingelvac MycoFLEX) HSB를 이용한 “플렉스콤보”의 농장 현장적용 사례를 들어보는 자리도 마련된다.이와 함께, 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에서 2008년 출시된 국내 최초 써코바이러스 백신 ‘인겔백 써코플렉스 (Ingelvac CircoFLEX)’의 출시 6주년 기념 행사와 2013년 새롭게 소개되는 ‘인겔백 마이코플렉스(Ingelvac MycoFLEX®) HSB’ 출시 행사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두 제품은 혼합하여 단 1회 접종으로 사용 시, 돼지 써코관련질병과 마이코플라즈마성 폐렴을 예방 할 수 있
동물약품산업이 내수시장과 함께 수출시장에서 경쟁력을 더 키우기 위해서는 수출시장 개척과 제품연구 개발이 필수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동물약품협회(회장 강석진)는 지난 8일 전문지기자 간담회를 갖고 협회의 주요사업 추진 성과와 계획에 대해 소개하고 수출시장 개척에 매진하면서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R D 사업도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강석진 회장은 축산업과 함께 동물약품산업도 어려운 상황이지만 업체들 상호간 서로 격려하고 위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이러한 상황을 기자들이 잘 대변하고 동약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곽형근 부회장은 동물약품산업은 내수시장은 성장에 한계가 있는 만큼 수출시장 개척에 매진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 수출금액 총액이 1억달러를 넘어서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있으며 올해도 더욱 성장하는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출 성과 등으로 인해 올해는 정부에서 종합적으로 151억원의 예산지원을 하고 있어 상당한성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있다. 올해 주요사업으로는 해외 수출시장 확대를 위해 해외 전시회 한국관 참가와 민관 공동 수출시장 현지조사, 시장개척단 파견 지원
인겔백 써코플렉스(Ingelvac CircoFLEX)의 사용으로 전세계 수의사들과 농부들이 돼지 써코바이러스 질환(PCVD)의 치명적 영향으로부터 현재까지 10억 마리의 돼지를 보호한 것으로 기록됐다. 2006년 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에서 개발된 이 백신은 돼지 건강뿐아니라 전세계 돼지고기 소비자들에게 보다 안전한 돼지고기를 제공하는데 기여하고 있다.인겔백 써코플렉스는 동물용 의약품 부문의 기타 모든 백신들과 연간 매출액 비교 시, 역대 가장 성공적인 동물 백신이다. 정제된 써코 항원(PCA)과 보조약물 플랫폼인 임프란플렉스(ImpranFLEX)가 독특한 방식으로 결합된 인겔백 써코플렉스는 그 유효성과 안전성 덕분에 수년간 돼지써코바이러스 질환백신 중 소비자 선호도 1위를 달리며, 전세계적으로인정받고 있는 브랜드이다. 써코바이러스는 돼지의 집단 건강과 경제적 측면 모두를 고려할때, 치료에 가장 비용이 많이 드는 양돈 질환 중의 하나이다. 백신의 사용은 써코바이러스 및 기타 질병들을 예방함으로써 항생제의 사용을 감소시키고, 나아가 전세계 소비자들이 먹는 식품의 품질을 개선하는 의미를 갖는다.
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주)은 3월 1일부로 신임 영업·마케팅 사장직에 데이비드 고컨(David B. Gocken)씨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미국 네브라스카주 출신인 데이비드 고컨 신임 영업 및 마케팅 사장은 동물 약품 분야에서 25년 이상 다양한 경험을 쌓은 전문가이다. 네브라스카주립대학에서 농과학을 전공하고 미국 사우스다코타대학교에서 MBA를 취득했으며, 2005년 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에 에 입사한 이래 미국 지사에서 영업 이사로 일하며 양돈 제품 부문의 영업력 및 매출 신장에 큰 역할을 수행했다. 또한 2012년에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지사에서 사장직을 역임한 바 있다. 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 입사 전에는 화이자 동물약품, 필브로 동물약품 등에서 풍부한 마케팅 및 영업 경험을 쌓아 왔다. 데이비드 고컨 신임 영업 및 마케팅 사장은 “인겔백 써코플렉스® (Ingelvac CircoFLEX®)와 인겔백® 피알알에스 생독백신(Ingelvac® PRRS MLV)등 혁신적인 의약품으로 국내 동물약품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한국에 부임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기술지원 확대및 고객에게 필요한 최적의 해결책을 제공하며, 한국 시장에서 고객이 신뢰
화이자동물약품이 상호를 '조에티스'로 변경했다. 화이자동물약품은 뉴욕 주식시장에 독립된 기업으로서 '조에티스'라는 상호로 주식 상장을 하였다. 이에 따라 한국법인인 한국화이자동물약품(주)도 한국 조에티스(주)로 상호를 변경할 예정이다. 조에티스는 동물원과 동물학이란 단어와 어원을 같이하고 있으며 "삶과 함께하는"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동물약품협회 차기 회장으로 현 강석진 회장이 연임하도록 추대되었다. 한국동물약품협회는 20일 정기총회를 갖고 차기 회장에 강석진 현 회장을 재 추대하였으며 2013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을 의결하였다. 이날 회장 선거는 회장 보궐 임기동안 협회를 잘 이끌어온 강석진 회장이 향후 3년간 회장직을 맡는게 좋겠다는 의견에 따라 회장으로 추대하였으며 이에 강석진 회장이 수락하였다. 또한, 신정재 명예회장을 고문으로 하고 김진구 전 회장을 명예회장으로 하기로 하였다. 이태일 감사와 임창희 감사도 연임키로 의결했다. 이사 등 임원진은 강석진 회장과 부회장 등이 차후 논의하여 선정토록 위임했다. 협회 2013년 예산은 12억5천여만원이며 기술연구원 예산은 4억3천여만원으로 2012년 대비 5% 증가되었다. 특히 동물용의약품 관리법 제정 관련 연구용역비 2천만원을 책정하였다. ▲ 강석진 회장 추대 수락 및 당부 말씀 ▲ 해외시장에 우리 업체들끼리 과당 경쟁은 비참한 일~
(주)동진BLS(총괄대표 김상중)는 100% 유럽산 고품질 비타민이 함유된 면역증강 사료 첨가제 DJ비타골드를 보급중이다.DJ비타골드는 성장촉진, 생리활성 증가, 면역력 증가, 사료 섭취량 증가에 효과적인 필수 비타민 광물질을 함유하고 있으며, 가축에 급여시 성장발육을 촉진하여 생산비 절감과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특히, 100% 유럽산 고품질 원료를 사용하여 유효성 및 안정성을 확보하였고,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수분함량이 5% 미만으로 생산되므로 보관시에도 변질의 우려가 적으며, 높은 안정성을 유지한다. 또한, 동일가격대의 제품에 비해 필수 비타민 광물질을 고농도로 배합하여 생산성을 극대화 한것이 최대 장점이다.DJ비타골드의 포장단위는 20kg이며, 혼합비율은 사료 기준으로 0.1~0.2% 이다.문의전화 : (031)765-6245 마케팅부
국내 동물용의약품등 수출액이 2012년에 1억 4천만불 달성이라는 쾌거를 이룩했다.동물용의약품등은 90년대 중반 이후 지속적으로 해외시장을 개척한 이후 최근 5년간 수출 신장 30%의 가파른 증가세를 기록해 왔으며, 특히 2011년도에 수출액 1억불 달러 달성 후 불과 1년 만에 전년 대비 35%나 성장하는 쾌거를 이룩하였다.특히, 화학제제와 생물학적제제 수출액이 전체 수출액의 46% 이상을 점유하였으며, 각각 전년 대비 37%, 62%가 성장하는 등 부가가치가 높은 완제 동물용의약품의 수출이 크게 성장하였다. 또한, 동물용의약품등의 1억 4천만 달러 수출은 구제역 백신 등 수입제품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내수시장에서 항생제 사료첨가 금지, 수의사처방제 실시 등으로 인한 정체된 내수 시장 환경 속에서 수출을 통한 산업발전 가능성을 모색하였다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한편, 농림수산식품부에서는 2013년 해외수출시장 개척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동물용의약품 수출협의회'를 구성하여 해외 수출시장 개척의 실질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다.
한국동물약품협회가 오는 2월 20일 수의과학회관 5층 강당에서 제21차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오전 11시부터 진행되는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12년 사업보고 및 수지결산 심의 ▲2013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 심의가 있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