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물약품협회(회장 강석진)는 4월 27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창립 40주년 및 수출 1억불 달성 기념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기념행사에는 회원사 대표, 정부기관, 관련단체, 학계 등 주요인사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으며, 국민의례와 내빈소개에 이어서 동영상을 통해 협회 창립 40년 및 수출 1억불 달성에 대한 경과보고가 상영되었다. 또한 그동안 동물약품산업 발전과 수출시장 개척에 공헌한 분들께 농림수산식품부장관 표창이 수여되었는데, ㈜코린화학의 윤병성 회장, ㈜이글벳 강승조 회장, ㈜에스에프 신정재 회장 등 3명이 수상하였다. 한국동물약품협회 강석진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 40년의 세월동안 동물약품산업은 업계 선배와 회원사의 노력에 힘입어 축산업의 필수 동반산업으로서 견실하게 성장해 왔으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우수한 동물약품을 공급하여 동물과 사람의 건강을 지키고 축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다짐하였다. 또한 지난해 동물약품 수출 1억불 달성과 관련하여 수출시장 개척에 불철주야 노력한 회원사 임직원과 관계기관에 감사를 표하며, 동물약품산업이 계속해서 건실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애정 어린 관심과 조언을 부탁하였다.
(주)고려비엔피는 역유전학을 이용한 ND백신 개발 원천기술과 관련해 3월 23일자로 일본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등록된 특허기술은 ‘HN 단백질 에피토프(항원 결정부위) 및 변이된 에피토프를 포함하는 ND 바이러스’와 관련된 것이며, 현재 당사에서 판매하고 있는 “달구방 엔플러스 생백신 및 오일백신”의 원천기술이다. 또한 상기 특허와 연관된 ‘약독화된 재조합 ND 바이러스와 이를 함유하는 ND 백신’에 대해 일본 특허청(JPO)에서 심사 중이며 내년에 특허 등록될 예정이다. 지난해 10월, 미국 특허등록에 이어 까다로운 일본 특허등록심사를 통과한 것은 국내 양계산업의 자긍심을 세워주는 쾌거가 아닐 수 없다. 현재, “달구방 엔플러스 백신”은 국내외 약 2.5억수 이상의 닭에서 사용되며 높은 방어력과 안전성으로 호평을 받으며 앞으로 수출량이 더 늘어날 전망이다.“달구방 엔플러스 백신”은 당사 기술연구소와 (주)바이오포아 연구진에 의해 7년여에 걸쳐 세계 최초로 개발되어 현재 한·미·일 3개국에 특허등록 된 상태로, 기타 해외 4개국에 특허를 출원 중에 있어 해외시장에서도 다국적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인터베트코리아(주)가 축산농가 자녀 초등생을 대상으로 하는 그림·시 공모가 오는 30일로 마감된다.양돈, 양계, 축우 및 애완동물 관련 산업 종사자의 초등학생 자녀를 대상으로 하는 인터베트코리아 공모는 동물과 연관된 자유주제로 상상의 나래를 펼치면 된다. 이번 공모는 오는 30일까지로 마감하며 서울 용산구 한남동 64-1 수영빌딩 4층 인터베트코리아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서류 상단에 ‘공모전’으로 표기하면 된다.수상자 발표는 오는 5월 14일로 대상 1명(상금 2백만원), 우수상 2(상금 각 1백만원)명을 선정하며 선착순 참가자 20명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지급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02-769-7511
국내 발생 뉴캣슬병(ND) 유전형과 동일한 ND 생백신인 달구방 엔플러스 생백신이 지난 해 9월 출시한 이래, 2억수 넘는 닭들이 백신효능을 경험했다.고려비엔피는 국내 다수의 부화장 및 육계농가에서 달구방 엔플러스 생백신을 사용한후 분무 후 접종반응이 거의 없고 출하시까지 항체가가 유지되는 것을 확인하고 안전성과 효능에 대해 크게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ND 유전형 7형 발생으로 큰 피해를 입고 있는 동남아시아 양계농장에서 기존 예방백신으로는 유전형 차이가 커서 한국보다 2배 가량 잦은 접종에도 불구하고 그 피해를 막기 어려웠으나, 달구방 엔플러스 생백신 접종 후 폐사율이 70%이상 감소하는 놀라운 결과를 얻었다.달구방 엔플러스 생백신은 ND바이러스로는 세계 최초로 역유전학 기법을 통해 호흡기 친화성 항원이지만 호흡기 후유증이 없도록 개발한 제품이며, 국내 특허 등록은 물론 해외에 국가별로 특허 등록 중으로 미국의 경우 특허등록결정을 받은 대한민국 고기술력 제품이다.(제품문의 : 070-7433-1034)
올해 동물약품 수출목표를 1억4천만불로 설정하고 수출시장 확대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한국동물약품협회(회장 강석진)는 3월 29일 경기도 분당 소재 수의과학회관 5층 대강당에서 2012년도 제1차 자문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1차 자문위원회는 17명의 자문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협회 2011년도 사업실적 및 2012년도 주요 사업계획에 대한 보고와 함께 동물약품 업계에서 지난 3월 13일 농림수산식품부에 건의한 동물약품산업 발전 방안에 대한 브리핑이 있었다. 한국동물약품협회는 2011년도 동물약품 수출 목표 1억불을 달성한 여세를 몰아 2012년도에는 수출 목표를 1억4천만불로 설정하고 수출시장 개척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을 발표하였다. 아울러 동물약품 산업을 지속성장이 가능한 축산분야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서 정부의 지원정책과 제도개선이 뒷받침 되어야 하며, 이를 위한 세부 추진과제로 KVGMP 고도화, 강소기업 육성, 신제품 개발 지원, 산업선진화 지원체계 구축, 수출시장 개척 지원 등을 제시하였다. 이어진 종합토의에서는 동물용의약품 수출 확대를 위한 여러 가지 전략과 접근방법, 수출 전략품목 발굴, 정부의 정책적 지원 추진 등 다양한 의견
동물약품협회 기술자문위원회 동물약품 재평가 문제에 대해 집중적을 논의하고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소위원회를 구성키로 했다.한국동물약품협회 기술분과위원회(위원장 윤효인)는 22일 1차 회의를 갖고 동물약품에 대한 재평가 문제에 대해 논의하고 소위원회를 구성해 집중적으로 대책 방안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이날 회의에서 인체약품과 외국의 사례 등을 제시하며 동물용의약품에 대한 재평가에 대해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고 이런 문제점들을 보완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동물약품의 안전성과 유효성 심사에 관련 임상시험성적이나 잔류 허용기준 등에 대해서도 문제점을 보완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위원 중에 동물약품관리과장이던 이기옥 위원이 이홍섭 위원으로, 코트라 강영진 위원이 최기형 위원으로 교체되었고 허주형 위원이 새로 선임되었다. 재평가 등에 있어 유효성분이나 함량이 동일한 제제의 경우 업체들이 공동으로 자료를 작성하는 방안 등에 대해서는 차기 회의해서 논의키로 했다.
동물약품 수출 1억달러를 달성했고...나아가 2억불...3억불 달성을 목표로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다. 한국동물약품협회(회장 강석진)는 14일 전문지 기자간담회를 갖고 2011년 사업 추진실적과 2012년 주요 사업에 대해 소개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강석진 회장은 동물약품업체들은 시대 흐름에 따라가면서 양축농가를 위하고 국가산업에도 보탬이 되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히고 전문 언론에서 이를 적극 홍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동약협회는 2011년 소독제 공동 효력시험을 실시했고 수출시장 개척을 위해 재경부 지원을 받아 태국 박람회에 한국관으로 참가하였다. 또한, 브라질 동물약품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남미시장 수출교두보를 확보하였으며 제도 개선 등을 위해 자문위원회와 기술자문위원회를 개최하였다. 곽형근 부회장은 기술연구원이 조달청 전문검사기관으로 지정되었고 동물용의약품 공인 검사기관으로 지정되었으며 2011년에 83개사로부터 852건의 시험·검사를 실시했다고 소개했다. 올해 주요사업으로는 동물용의약품 수출시장 개척에 앞장서고 창립 40주년 기념행사와 함께 수출 1억불 달성 기념행사를 병행 개최할 예정이다. 9월 23일부터 개최되는 중국 국제 박람회에도 한국관으로
(주)고려비엔피(대표이사 송기연)는 창립 23주년을 맞아 축하의 자리를 마련했다. 지난 14일 전 직원이 서울 명동에서 문화공연을 관람한 후, 한강 유람선을 타고 식사를 하면서 장기근속자, 우수사원 및 회사 공로자 수상에 기쁨을 같이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 날 ‘D.N.A 260" 슬로건 선정과 함께 고객에게 무한 만족을 주는 한 해가 되기를 다짐하기도 했다.
(주)고려비엔피(대표이사 송기연)가 다시 한 번 국내 동물약품업계 대표주자로서의 입지를 높였다. 지난 22일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에서 열린 ‘2011년 동물약품 수출업체 및 자율점검 우수업체’ 시상식에서 7년 연속 자율점검 우수업체로 선정됨과 동시에 수출부문에서도 2년 연속 최우수업체로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다. 특히, 올해의 경우 전 세계 15개국에 300만불이상 수출 성과를 달성하여 명실상부 대한민국 동물약품산업 대표업체로 인정받았다. 최근 구제역 발생과 FTA 체결 등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건이지만, 금번 수상으로 고려비엔피는 우수한 품질의 동물약품 생산·공급을 통하여 축산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해외 수출을 통한 대한민국 위상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물약품산업의 난국을 극복하기 위해 기술자문위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한국동물약품협회 기술자문위원회는 지난 23일 첫 회의를 갖고 위원장에 윤효인 교수(충남대 수의대)를 선임했다. 이날 회의는 강석진 동약협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각 위원들 소개가 있었으며 동물약품협회의 연혁과 주요활동사항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자문위원 명단은 ▲위원장 윤효인 교수(충남대) ▲최정록 위원(농식품부 방역관리과장) ▲이기옥 위원(검사본부 동물약품관리과장) ▲이희수 위원(검사본부 동물약품평가과장) ▲손성완 위원(검사본부 독성화학과장) ▲강영진 위원(코트라 수출지원팀장) ▲김종만 위원(녹십자수의약품 연구소장) ▲김진만 위원(건국대 축산대 교수) ▲김창종 위원(약사심의위원) ▲류판동 위원(서울대 수의대 학장) ▲성환우 위원(강원대 수의대 교수) ▲신호철 위원(건국대 수의대 교수) ▲윤성식 위원(연세대 생명과학기술학부 교수) ▲이민재 위원(강원대 수의대 교수) ▲이준한 위원(율촌법률사무소) ▲정상희 위원(호서대 자연대 교수) ▲정성대 위원(대성미생물연구소 이사) ▲최농훈 위원(건국대 수의대 교수) ▲한영근 위원(성균관대 식품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