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상호금융(대표이사 김정식)은 통일에 대한 국민적 염원을 담아, 대북 농업협력사업 등을 위한 통일기금을 조성하는「NH통일희망채움 예·적금」을 10일 출시한다.‘NH통일희망채움예·적금’은 이자금액의 1% 해당액을 농협이 기금으로 조성하여, 대북 농업협력 등 통일 관련 사업에 지원하는 공익적 상품으로 전국의 지역 농·축협을 통해 판매된다.이 상품은 실향민, 새터민, 통일부 허가법인 등은 물론, 통일마라톤 대회, 통일 논문 공모 등 통일관련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고객, 「NH채움 통일대박One 카드」 보유고객에 대해 상품 가입시 우대금리를 제공한다.가입대상은 개인(1인 1계좌)이고, 가입기간은 1년 이상 3년 이내 연단위이며, 가입금액은 예금이 1백만원 이상 5억원 이내, 적금이 매월 1만원 이상 3백만원 이내이다.농협 상호금융 관계자는 “‘NH통일희망채움예·적금’은 통일에 대한 희망을 온 국민이 한 뜻으로 실현해나가자는 의미로 개발한 상품” 이라며, “고객은 별도의 부담 없이 상품에 가입하는 것만으로 통일에 대한 염원을 실천할 수 있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는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개최한 '농촌재능나눔 홍보 공모전(이하 “공모전”)'의 수상작을21일 발표했다.이번 공모전 수상작은 광고·홍보물로 활용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는 2015년 사업에 반영하여 농촌재능나눔 참여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공모전에는 동영상(UCC), 사진, 아이디어 3개 분야에서 267개 작품이 응모하였고, 전문가 심사 등을 거쳐 영상부문 대상 등 총 33편의 수상작이 선정되었다.농식품부가 발표한 최종심사결과에 따르면,영상부문은 일러스트를 통해 농촌재능나눔을 쉽고 정감있게 그려낸 김두현씨의 ‘더하기’가 대상, 오션그래픽으로 표현한 김지은씨의 ‘농촌재능나눔’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사진부문 최우수상은 김재현 씨의 ‘아름다운 동네만들기’, 아이디어부문 최우수상은 김성훈 씨의 ‘재능 퍼실리테이터’,가 선정되었다.대상과 최우수상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4점), 우수상과 장려상은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상(29점)이 수여되고, 상금(총 18백만원)이 함께 수여될 계획이다.이번에 선정된 작품들은 농촌재능나눔 워크숍(11월 26일, 부여롯데리조트)에서 2014년 농촌재능나눔에 기여한 공로자(장관표창)들과 함께 포상할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허 영)은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2014년 가족친화 인증기관’으로 선정되었다.가족친화기업 인증제도는「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촉진에 관한 법률」에 의거 출산 및 양육 지원, 유연근무제도,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을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기업과 공공기관·지방자치단체 등에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축산물품질평가원은 그동안 ‘아침에 눈 뜨면 출근하고 싶은 회사’를 목표로 ‘가족과 함께하는 주말농장’, ‘유연근무제 확대’,‘육아휴직제 활성화’등 지속적으로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시행해 온 것이 높게 평가됐다.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해에는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기획재정부의 ‘유연근무제 선도기관’으로 선정되었고,올해에는 고용노동부의 ‘일家양득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정부의 “고용율 70% 로드맵” 홈페이지에 생산성과 업무효율성 제고, 유연근무활용도 높이기, 불필요한 야근 줄이기, 자기계발 분야의 우수사례가 등재되기도 했다.허 영 원장은 “일하는 방식과 문화를 과감히 개선해 가족친화적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이를 통해 생산성 향상, 장시간 근로 개선, 삶의 질 제고를 순차적으로 달성하여 ‘직원이 행복한 기관’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는21일 충남 서산 운신초등학교로 농촌재능나눔 세 번째 버스가 출발한다고 밝혔다.‘농촌재능나눔 버스’는 개인·기업·단체가 '스마일재능뱅크'(www.smilebank.kr)에 재능을 등록하여 도움이 필요한 농촌을 버스로 이어주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버스에는 초등학교 어린이들을 위해 인형극단, 마술사, 사진작가, 요리사, 미술 심리치료사들이 함께한다.서산 운신초등학교는 전교생이 55명인 작은 시골 학교로 이번 만남은 이 학교에 근무하는 김의구 교사가 문화생활을 접할 기회가 적은 학생들을 위해 신청하여 이루어지게 되었다.김 교사는 “공연을 기대할 수 없는 이곳에 직접 재능나눔버스가 찾아와 공연과 미술 심리치료 교육까지 해주신다니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고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이번 재능나눔버스에는 아리아(ARIA)인형극단, JT매직, 조은네트워크, 스마일 재능뱅크를 통한 개인 참가자 등 20여 명이 참여한다.‘아리아’ 교육문화 인형극단은 시골초등학교에서 공연을 해줄 단체를 찾는다는 글을 보고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신청했다며, 2014년 정선인형극제 출품작인 ‘바우와 아기도깨비’라는 창작극을 공연한다.‘JT매직’의 김진태 마술사
농협중앙회는 ‘축산물 인식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육류에 대한 소비자들의 오해를 바로 알리는 소책자 '육식에 대한 오해와 편견 10가지'를 제작했다.주요 내용으로 육류에 대해 소비자들이 잘못 알고 있는 10가지를 선정하여, 이에 대한 올바른 사실 전달과 의학 전문가들의‘건강한 생활을 위해서는 육류 섭취가 꼭 필요하다는’인터뷰 내용 등이 수록되어 있다.책자는 일반 소비자, 학교, 축산관련 단체 등에 배부할 예정이다.농협은 그동안 축산물 인식개선을 위한 심포지움 개최, 웹툰 제작, 초등학교교과서 오류내용 정정 등 축산업 인식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꾸준히 전개해 왔다.이번 책자는 한돈자조금을 재원으로 발간하였다.10가지 주제1. 고기를 먹으면 수명이 짧아지나요?2. 고기를 먹으면 성인병에 걸리나요?3. 암 환자가 고기를 먹어도 되나요?4. 동물성 단백질은 식물성 단백질로 대체할 수 있나요?5. 고기를 먹으면 비만에 걸리나요?6. 고기를 먹으면 우울증을 해소해주나요?7. 50대 이후부터는 고기 섭취를 줄이는 게 좋나요?8. 육식은 아이들의 키 성장에 도움을 주나요?9. 고기를 많이 먹으면 지성 피부가 디며 탈모가 심해지나요?10. 돼지고기가 황산에 좋다는 말은
대한수의사회는 학술홍보와 국제협력을 담당할 신규직원을 채용하고 있다. 채용인원은 수의사 1명이며, 접수기간은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로 서류심사와 면접을 걸쳐 채용할 예정이다. 접수서류는 이력서, 자기소개서, 수의사면허증 사본, 공인영어성적(해당자에 한함)이며 등기우편 또는방문접수를 받는다. 접수처: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272-5 수의과학회관, 031-702-8686 담당자:박성오 기획실장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시험연구소(소장 조병임)는 안종성 박사가 세계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 2015년 판에 등재가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미국에서 매년 9월에 발행되는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는 세계적 권위의 인명사전으로, 각 분야의 저명인사와 지도자를 선정하여 업적과 이력을 소개하고 있다. 안종성 박사가 그동안 관심을 가지고 집중적으로 연구해 온 분야는 암을 유발하는 곰팡이 독소 중 가장 강력하고 오염빈도가 높은 아플라톡신 등에 대한 분석법으로, 기존 곰팡이 독소를 검출하는 고속 액체크로마트그래피(HPLC) 분석법은 처리과정이 복잡하고 정확도가 낮았으나, 이번 연구를 통해 액체그로마트그래피와 질량분석기(LC-MS/MS)를 동시에 이용하여 아플라톡신 등 7종에 대해 기존 검출한계치 ppb 단위를 ppt 단위의 극미량까지 분석하는 방법을 정립하였다. 또한, 곰팡이 분석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크게 상시킨 것으로 평가받아 세계적으로 저명한 학술지 『Food Additives and Contaminants, 영국』에 등재되었으며이와 함께 안 박사의 과학인용색인(SCI)급 논문 7편이 국외에서 총 200여 회 이상 인용되는 등 분
농협중앙회는 25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에서 이성보 국민권익 위원회 위원장이 농협 임직원을 대상으로 청렴특강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농협 임직원의 청렴한 자세와 윤리경영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특강에는 최원병 농협중앙회장을 비롯한 농협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하였다.이번 특강에서 이위원장은“소비자들의 중요한 선택기준으로 기업의 윤리경영이 부각되면서, 농협도 가격·품질과 함께 사회적 책임을 고려해야 한다.”라며 윤리경영을 강조하였다.특히, 이위원장은“국민들은 불공정, 이해충돌, 알선·청탁, 접대문화도 부패로 인식하고 있다”며“범정부 차원에서 강력히 추진하고 있는 부패관행 근절에 농협이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정도경영을 추진해야 한다”고 당부 하였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는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농촌재능나눔 홍보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모전 수상작은 광고·홍보물로 활용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는 2015년 사업에 반영하여 농촌재능나눔 인지도 제고와 참여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이번 공모전에는 대학생을 비롯한 일반인 또는 단체가 참여할 수 있다. 참여분야는 동영상(UCC), 사진, 아이디어 3개 분야이다. ■ (동영상) 도시와 농촌 공감스토리, 재능나눔을 통한 공동체 활성화, 재능나눔 미담사례, 홍보 동영상 등 향후 광고 및 홍보에 활용할 수 있는 작품■(사진) 농촌재능나눔 활동사진, 농촌재능나눔의 가치 홍보 사진, 필요성과 중요성을 알리는 사진■ (아이디어) 농촌재능나눔 정책?기획 아이디어, 대학생?기업체 등 참여 활성화 방안, 타부처?타사업과 연계 아이디어, 농촌재능나눔 홍보?활성화 프로그램 등 주최측에서는 응모작품에 대해 공정한 심사를 통해 총35편을 선정하여 포상할 계획이다.대상과 최우수상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6점), 우수상과 장려상은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상(29점)이 수여될 계획이다. 시상식은 11월 개최될 예정이며, 상장과 상금(총21백만원)을 함께 전달할 계획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 이하 농식품부)는 제2회 농촌재능나눔 ‘나누미(美) 캠프’를19일부터 21일까지 2박3일 동안 전라북도 김제시 부량면 벽골제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나누미(美) 캠프’는 도시민이 농촌에서 2~3일간 캠프형태로 진행하여 농촌주민과 깊이있는 소통과 농촌체험의 즐거움을 얻을 수 있도록 기획된 재능나눔 확산 프로젝트로, 올해 총 3회를 개최한다.이번 캠프는 전북 김제에서 새내기 신입사원들(15명), 민간봉사단체 회원(10명), 스마일재능뱅크를 통한 참여자(7명) 등 총 32명이 2박3일간 마을가꾸기와 마을 홍보를 추진할 예정이다.삼성그룹 신입사원 정세영(27)씨는 “회사의 신입사원 연수 중 조별 미션으로 사회에 의미 있는 활동을 자발적으로 참여하라는 주제를 받고, 팀원들과 의견을 모아 스마일재능뱅크를 통해 마을벽화그리기에 동참하게 되었다”고 말했다.매년 50회 이상 벽화, 집수리 등 재능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는 비영리민간봉사단체 “네오맨”의 정해윤 단장(50세)은 “아직은 나눔 활동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참여가 낮은 편인데, 이런 그룹 나눔 활동이 나눔문화 확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이번 캠프는 김제 지평선 축제의 중심인 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