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회장 김병원)은 26일 농협중앙회 본관(서울시 중구)에서 김병원 농협중앙회장과 농·축협 조합장 3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 농협하나로마트 선도조합 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농협하나로마트 사업추진계획을 발표하고, △농·축협 하나로마트 종합컨설팅 강화, △신·증축, 현대화를 위한 자금지원, △경쟁력 있는 PB상품 개발, △농협가공식품 및 농업인기업제품 판매 활성화 등 핵심추진과제를 선포했다.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은 “농협하나로마트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매장 신설에서 운영까지 전 과정에 대한 컨설팅과 마케팅, 경영관리 및 자금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겠다”며,“소비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매장, 품격 있고 차별화된 매장을 만들어「농가소득 5천만원 시대」를 열어갈 경쟁력 있는 농협하나로마트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총회와 함께 열린‘2016년 하나로마트 경영대상’시상식에서는 서광주농협이 경영대상을 수상하였으며, 동춘천, 북강릉농협이 각각 최우수 조합으로 선정됐다. 또한 수원농협 등 12개 농협이 우수조합으로 선정 되었다.
농협(회장 김병원)경제지주의 청과사업국 임직원 50여명은 지난 19일 ‘사랑의 헌혈’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최근 헌혈자 수 감소로 인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과 나눔의 기쁨을 함께하고, 농업인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을 만드는데 다양한 방식으로 적극 참여하고 있다. 이번 헌혈 봉사활동은 청과사업국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지원자를 모집하고, 안성에 소재한 청과사업국 사업장으로 헌혈봉사 차량을 신청하여 이루어졌다. 헌혈행사를 통해 모아진 혈액은 소아암 및 백혈병 등 수혈이 필요한 환자에게 유용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청과사업국 김일수 국장은 “매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헌혈을 통한 사랑 나눔도 실천하고, 자연스럽게 직원들 스스로의 건강관리도 하게 되는 등 좋은 점이 많다”며, “농업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실익을 주는 청과사업국의 본 업무와 함께, 농촌 일손돕기와 사랑나눔 활동을 지속적 추진하여 국민에게 사랑받는 농협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의 “사랑의 집고치기“농가희망 봉사단(단장 김형신 인사총무부장)과 전북농협(본부장 강태호), 봉사단원 50여명은24일 전북 김제시 청하면 석한마을 한옥례씨 가정을 포함한 김제시와 부안군 관내 8개 농가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마을회관에는 가전제품과 생활용품 등을 기증했다. 이 날 봉사활동과 함께 실시된 2017년 전북지역 농가희망봉사단 발대식에는 허식 농협중앙회 부회장, 김종회 국회의원, 농협중앙회 김형신 인사총무부장, 강태호 전북지역본부장, 전영길 김제시지부장, 배인태 부안군지부장 등이 참석하여 봉사단원을 격려하고 노후주택의 지붕개량작업 등 봉사활동에도 동참하였다. 농협 사랑의 집고치기 농가희망봉사단은 건축, 전기, 기계 등 전문기술을 보유한 농협 직원들이 2005년 자발적으로 결성하여 매월 전국을 순회하며, 지금까지 총 인원 6,750여명이, 551가구를 대상으로 노후 주택수리, 보일러 및 급수배관 교체, 전기배선·전등교체 등 무료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고령 농업인, 다문화 가정, 소년 소녀 가정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해 줬다. 농협중앙회 허식 부회장은 “농협은 창립이후 농업인 복지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
3,000평 규모의 넓은 운동장을 갖춘 대규모 애견파크 ‘파라다이스독’이 21일경기도 안성팜랜드에서 정식 개장식을 열었다. 이날 개장식에는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 김태환 대표이사, 바른정당 김학용 국회의원(지역구 경기 안성)을 비롯한 애견동호회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농협경제지주는 안성팜랜드 파라다이스독 개장을 통해 가족형 애견파크로써의 선진 애견문화를 창출하기 위해 설립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장한 파라다이스독은 애견카페, 잔디운동장, 애견놀이터, 드라잉룸 등을 갖추었다. 특히, 대·중·소형견으로 나누어진 운동장은 리드줄 없이 반려견과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농협경제지주는 김태환 대표이사는 “안성팜랜드 내 애견파크 조성을 시작으로, 계열사인 농협목우촌의 펫푸드(애견사료) 출시 등을 통해 연 10%이상 성장하고 있는 반려동물 산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도시와 농촌의 아름다운 협동, 행복한 동행”을 일궈가는 농협 도농협동연수원(원장 권갑하)은 4월 18일 경기도 연천 푸르내마을에서 도농협동국민운동 MOU 협약단체 소속 임원과 연수원 교직원이 합동으로 영농지원 및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한 한국소비자교육원 소속 임원 등 도시여성소비자 60명은 밭고랑 매기와 땅콩 심기, 비닐하우스 제거 작업 등 바쁜 농번기를 맞아 농촌 일손을 도왔다. 한국소비자교육원 전성자 원장은“고령화와 농촌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에 힘이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도시와 농촌이 힘을 합치는 도농협동국민운동에 적극 동참해 농촌마을에 활력을 불어넣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도농협동연수원 권갑하 원장은 본격적인 농사철을 맞아 앞으로 더 많은 도농협동운동 MOU단체와 함께 다양한 농촌일손돕기에 동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농협경제지주(축산경제대표이사 김태환)와 대한건축사협회(회장 조충기)는 14일 업무제휴협약을 체결하고 무허가축사 적법화를 위하여 상호협력 하기로 하였다. 양 기관은 업무제휴를 통해 무허가축사 적법화를 위한 공동사업을 추진하고, 교육·홍보, 정책활동 및 지역단위 업무협약 지원 등을 추진하여 무허가축사 적법화의 효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무허가축사 적법화에 따른 현장의 애로사항은 대부분 건축과 관련된 사항으로 복잡한 인허가 절차와 높은 설계용역비 부담 등으로 인해 적법화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하지만 이번 양 기관의 업무제휴로 인해 이러한 문제들에 대한 해결이 원활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역 축협조합과 지역별 전담 건축사의 선정과 업무협력을 중앙단위에서 지원할 수 있게 되었고, 각종 무허가축사 적법화 업무를 공동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 농협경제지주 김태환 대표이사는 “축산업 최대현안인 무허가축사 적법화를 대한건축사협회와 공동 추진으로 건축법 상 애로사항이 많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지역별로 맞춤형 적법화 지원이 가능할 것”이라며 “무허가축사 적법화가 효율적으로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농협(회장 김병원)은 ‘축산농가가 공감하는 생생토크(talk)’(이하 생생토크)를 시작한다. 주입식 교육형태를 벗어나, 축산현장에서 발생되는 사양, 질병, 사료 등 주요 현안문제를 전문가와의 토론을 통해 해결방안을 찾는 생생토크는, 농가의 큰 호응과 참여를 이끌어내었으나 지난해 11월 발생한 AI로 인하여 중단됐었다. 12일 전남 해남진도축협을 시작으로 경북 구미칠곡축협(14일), 강원 홍천축협(19일), 경북 고령성주축협(25일), 강원 평창영월정선축협(5.12일) 등 9개 지역을 대상으로 상반기 교육일정을 진행하며, 농가의 유의사항,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노하우 등을 전문가 설명과 농가와의 상호토론을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 농협경제지주의 자체 조사결과, 2016년도에는‘한우 사료급여시 배합사료와 조사료 급여순서가 비치는 영향, 송아지 설사시 농가조치 방법, 우량암소 등록기준’등이 농가에서 가장 많이 묻는 질문들로 조사되었으며, 농협은 농가의 질문을 보다 세심히 예측하여, 컨설팅 효과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농협경제지주 김태환 축산경제대표이사는“축산농가가 공감하는 생생토크는 질병발생, 사료비 절감, 고급육 생산 등 농가가 축산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하여
농협(회장 김병원) 경제지주 자재부 임직원은 7일 강원도 춘천시 남면 한덕리 강언덕 부엉이마을에서 영농철을 앞두고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자재부 직원은 이날 마을 주민과 함께 밭작물 지주대 세우기, 마을과 하천주변 대청소를 실시하였다. 농협 자재부와 강언덕마을은 지난 2011년부터 자매결연을 맺고 농촌 일손 돕기, 비료 등 영농자재 지원을 통해 활발한 교류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임직원이 마을의 명예주민으로 위촉받아 마을공동체의 구성원이 되어, 일손 돕기는 물론이고 마을 꾸미기, 체육행사, 송년회 등을 함께하며 농촌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농협경제지주 조완규 상무는 “마을의 명예주민이 되고나니 예전보다 더 애착이 가고, 자주 방문하게 되고, 고향 집에 방문해 마을 주민들과 한데 어우러져 지내는 마음이 든다”고 전하며, “농촌마을에 생생한 기운을 불어넣고, 마을이 계속 성장·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류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국제협동조합농업기구(ICAO, 회장 김병원 농협중앙회장)는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브라질 수도 브라질리아 소재 브라질협동조합연합회 본사에서 2017년 ICAO 집행위원회 및 국제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지난해 11월 국제협동조합농업기구(ICAO) 회장으로 취임한 농협중앙회 김병원 회장을 비롯하여, 브라질협동조합연합회 마르시오 프리타스 회장, 우간다협동조합연합회 피터 김보와 회장, 폴란드 협동조합연합회 지그문트 파스닉 부회장, 일본전중 시게니오니시 상무, 터키산림조합중앙회 우날 오넥 상무, 인도 비료협동조합 타룬 바가바 상무 등 전세계 농업분야 협동조합 리더 20여명이 참석하여 대륙별·국가별 농업 현안 및 주요 이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김병원 회장은 “ICAO의 강점은 각국의 회원들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경험에서 비롯된다”며, “브라질, 일본, 인도 등 세계 각국의 농협인들이 ‘협동조합간 협동’의 가치를 바탕으로 함께성장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이틀간의 심도있는 토론과 합의를 거쳐 ‘협동조합간 무역활성화’ 방안과 ‘생산과 소비 불균형 농산물에 대한 해법’강구, ‘청년 농업인 유인책’ 마련 등을 골
농협하나로유통은 5일 본사에서 '농협하나로마트 CS3.0 실천다짐대회'를 열고, 차별화 된 고객만족경영을 결의했다. 농협은 소매유통 사업장에 CS3.0 체계를 도입하여 급변하는 유통환경에 대응하고, 고객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로 소비자 만족을 극대화하여 '농가소득 5천만원 시대'를 열고, '농입인이 행복한 국민의 판매농협'을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행사에서 전국 농협하나로마트 CS마스터와 매니저들은 새로운 CS비전인‘고객에게 신뢰받고, 함께 교감하는, 생활 파트너’의 의미를 새기고,‘먼저 다가가는 서비스’라는 SI(Service Identity) 실천을 다짐했다. 앞으로, 농협하나로마트는‘한마음 다가가, 한아름 행복을’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한 단계 도약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과거 친절과 예절 중심의 CS를 넘어 고객과 상품에 대한 이해와 전문적인 설명을 바탕으로 판매역량을 강화하여 소비자 구매 편의를 증대할 계획이다. 농협하나로유통 김성광 대표이사는 “ 농협하나로마트 전 임직원이 農心을 가슴에 품고, 고객에게 신뢰받는 생활 파트너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국민들께서 많은 애정과 관심을 주시어 농가소득 5천만원 시대를 열고, '농입인이 행복한 국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