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허식)은 지역 농·축협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미래형 금융전문가 양성 과정인‘상호금융MBA교육’을 이달 4일부터 5월 27일까지 8주동안 실시한다.‘상호금융 MBA교육’은 지역 농·축협의 과장급 이상 책임자 중 우수한 성적으로 사전 사이버교육(4주 과정)을 이수한 30명을 대상으로 농협안성교육원에서 실시된다.농·축협의 업무특성을 반영하여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된 이번 교육은, 재무제표 해석과 활용, 기업가치 분석 등 금융전반에 대한 이론교육 및 적용 실습에 중점을 두는 한편, 리더십 함양·문제해결 기법 교육 등을 통해 책임자로서의 자질을 갖춘 미래형 전문가를 양성하는 과정이다.농협 상호금융은 매년 상·하반기(2회) MBA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838명의 금융전문가를 양성하였다.강석률 상호금융지원본부장은“전 국민의 사랑을 받는 농·축협이 되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금융역량이 필수적”이라며, “전문성과 리더십, 인성을 두루 갖춘 인재를 계속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4일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 축산경제부문은 농협 안성교육원(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정봉길 192) 상생관에서 전국축협조합장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 이동필 장관, 농협중앙회 김병원 회장 및 전국 139개 축협조합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순서로 전국축협조합장회의를 진행하고, 2부는 국민에게 사랑받는 희망축산 선포식을 개최하여 국민에게 다가가는 청정축산,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안전축산을 선포했다.1부 행사에서는 2015년도에 축산경제부문 각 사업별로 가장 두드러진 성과를 거둔 7개 축협에 대해 연도대상을 시상한 후, 정문영 전국축협운영협의회장 주관으로 축산현안에 대해 축협조합장들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농림축산식품부 축산정책국 이천일국장이 금년도에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주요정책 방향을 설명했다.이어, 2부 국민에게 사랑받는 희망축산 선포식에서는 가축냄새, 가축분뇨 등 환경문제로 야기되는 국민들의 부정적인 인식을 줄이기 위한 축산인들의 노력을 소개하는 한편, 청정축산·안전축산으로 거듭나기 위한 다양한 실천방안을 제시하고 결의를 다짐했다.아울러, 행사 이후 농협중앙회 김병원 회장의 특강과 대화의 시간을 통해 최근 축산경제부문의 각종 현안을 허
농협 상호금융(대표이사 허식)은 지속적인 저금리·저성장의 환경 속에서 자산운용부문의 역량을 강화하고 운용수익률을 제고하기 위한 새로운 대안으로 인공지능 투자시스템을 도입하여 주식운용에 활용하기로 했다.농협에 따르면 31일 서울 새문안로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유안타증권(대표이사 서명석, 황웨이청)간의 유안타증권의‘티레이더(tRadar)’활용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티레이더(tRadar)’는 유안타증권이 국내 증권사 최초로 2016년 특허를 획득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실시간 주식 매매정보를 제공하는 인공지능 시스템이다.인공지능시스템 도입은‘2019년 농협 상호금융 50주년 자산운용 名家’로 도약하기 위한 비전 달성의 일환이며, 최근 로보어드바이저 등 자산운용에서 인공지능시스템의 활용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농협 상호금융에서도 주식운용 분야에 빅데이터 분석을 도입하고자 하는 새로운 시도로 평가된다.농협 상호금융 허식 대표이사는“주식운용에 빅데이터 활용을 통하여 3.14일 취임한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의 공약사항인‘자금운용 수익률 5%달성’혁신과제 이행과 향후 농협 상호금융이 명실상부한‘1등 투자기관’으로서 선도적 입지를 강화하는데 큰 도움이 될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허식)은 스마트뱅킹 고객 1000만명 달성을 기념해 오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스마트뱅킹 천만 고객과의 어울림!'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농·축협 스마트뱅킹은 지난 3월 10일 상호금융권 최초이자 국내 금융기관 중 네 번째로 가입고객 1천만명을 돌파했다.고객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마련된 이번 '스마트뱅킹 천만 고객과의 어울림!'이벤트는 농·축협의 NH스마트뱅킹 앱을 통해 금융상품에 가입하거나 조회·이체 등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은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농협상호금융은 스마트뱅킹을 통한 상품가입 고객 중 5명을 추첨해 최신형 스마트폰을 증정하며, 이체거래 고객 중 100명에게 휴대용 충전기, 신규 가입(로그인) 고객 중 885명에게 모바일쿠폰 등 총 1,000명에게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허식 대표이사는 “이번 이벤트는 스마트뱅킹 고객 1천만명을 달성하기까지 고객의 성원에 대한 감사를 전하기 위한 것”이라며,“앞서가는 핀테크 서비스로 언제 어디서나 편리한 금융생활을 제공하기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NH스마트뱅킹 앱이나 농협 인터넷뱅킹 홈페이지(banking.non
농협재단 장학생 봉사단은 지난 27일 경기도 연천군 왕징면 일대에서 고추농가 일손돕기 및 농가 환경미화 활동을 펼쳤다.이날 봉사활동은 농업인 자녀인 농협재단 장학생 40여명이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거들고 농가 환경미화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농협재단 장학생들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둔 시기에 일손이부족한 농가를 도와 농업인의 근심을 조금이나마 덜어줬다.봉사활동에 참여한 장학생은“고향인 농촌과 농사를 지으시는부모님을 생각하며 작지만 보탬이 되고자 참여하게 되었다.”며 “농번기가 다가오는 만큼 봉사단도 다채로운 봉사활동을 가지고자주 찾아뵈어 농업인에게 잠시나마 미소 짓게 해드리고 싶다.”라고 말했다.한편, 농협재단은 전날 봉사단원을 대상으로 농촌 어르신 효도사진 봉사활동 위한 사진교육 및 출정식을 가졌으며, 올해 농촌에 대한다양한 봉사활동으로 나눔운동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는 농촌사랑지도자연수원에서 3월 23일부터 25일까지 2박 3일간 전국 30개 팜스테이 마을 대표, 사무장, 지역별 당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팜스테이과정 1기』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팜스테이 사업 5년차 미만 마을을 위주로 도농교류 역량 강화를 통해 팜스테이 마을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되었으며, 농협의 2016년 팜스테이 활성화 지원계획, 전국 팜스테이 협의회 운영방향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또한, 6차 산업 해외사례, 우수 팜스테이 및 성공적인 식교육 농장 운영사례가 소개되었으며, 연수생간 토의 및 발표로 도농교류를 통한 농촌 활력화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둘째 날에는 경기도 연천군 청산면 궁평리에 있는 푸르내 팜스테이마을을 방문해 마을소개와 우수사례 강의를 시작으로 인삼고추장 만들기 및 우리쌀을 이용한 강정만들기 체험과 마을 자원탐방 등을 통해 마을 여건과 지역특성에 맞는 팜스테이마을 체험 진행방법 및 농산물 판매전략을 배웠다. 푸르내 팜스테이 마을은 연간 1만 여명의 도시민들이 다녀가는 마을로서 지역에서 생산되는 쌀, 인삼, 콩 등 우리농산물을 활용해 인삼고추장, 메주막장 등 장류체험과
(사)나눔축산운동본부(공동대표 김태환, 이병규)는23일 서울시와 손잡고 지역사회 저소득층 홀몸어르신과 결식아동을 위해 '우유사랑! 나눔 캠페인'을 통해 기부받은 전지분유 1억원 상당(570포대)을 전달했다.'우유사랑! 나눔 캠페인' 분유 기부금은 우유소비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소외계층들에게 우유를 기부하자는 취지로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중앙회, 축산관련 단체 등 소속된 임직원 및 조합원들이 모은 성금이다.나눔축산운동본부 김태환 상임공동대표(농협중앙회 축산경제대표이사)는“최근 경제 불황 등으로 식생활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어르신들과 결식아동 등 소외계층이 증가하고 있다.”면서“이들에게 우리 우유 및 분유 등을 제공하여 식생활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이날 전달될 전지분유는 11,000여명의 소외계층들이 한 달 동안 먹을 수 있는 물량으로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소속 푸드뱅크를 통해 각 가정에 전달이 될 예정이고, 서울 전달식 행사를 계기로 나눔축산운동본부 각 도지부에서도 지역 관내 소외계층들을 위해 사랑의 분유 전달식을 펼칠 계획이다.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는 농촌 결혼이민여성의 안정적 농촌생활 정착과 전문 농업 인력을 육성하고자 농림축산식품부와 협력하여 2016년 결혼이민여성 기초농업교육을 3월부터 9월까지 총 15회에 걸쳐 각 지역의 지역농협에서 진행한다. 기초이론과 현장실습 위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특히, 공동 농장 실습 과정을 신규 운영하여 이민여성들이 농작물의 재배· 관리· 수확· 유통· 판매 과정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익혀 강소농 육성을 위한 초석을 마련한다.결혼이민여성 기초농업교육을 수료한 교육생은 결혼이민여성농업인 1:1맞춤형 농업교육 및 전문농업실습, 다문화여성대학 농업자격증 취득 교육과정을 단계적으로 배움으로써 농업의 전문성을 키울 수 있다. 농협중앙회 관계자는 "혼이민여성 기초농업교육은 농업교육뿐만 아니라 가족참여교육, 실습을 통한 지역주민과의 교류 등 다문화 가족의 안정화와 농촌지역 발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니 많은 관심과 교육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교육을 희망하는 결혼이민여성은 거주하는 지역의 역농협에 문의하면 된다.
농협 전국농협공판장운영협의회(회장 박철선)는 16일 농협 신관 3층 대회의실에서 ‘2016년도 전국농협공판장운영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총회에서 농협은 농협공판장 활성화를 통해 농산물 도매유통을 선도하고 농업인 수취가격제고 등 농가소득 및 농촌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을 다짐하였다.이날 정기총회는 박철선 전국농협공판장운영협의회 회장의 주재로 진행되었으며, 공판장운영농협 조합장을 비롯해 농협경제지주 김창수 농경사업본부 상무, 유택신 농산물도매분사장 등 60여명이 참석하였다. 참석자들은 ‘16년도 공판사업 추진계획 및 산지공판장 활성화를 위한 방안 등을 공유하고, 농협공판장의 경쟁력을 제고하여 우리농산물 판매촉진 및 산지·소비지 간 농산물 유통 가교역할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하여 토론하였다.농협은 “공판사업 내실화를 통한 도매유통 선도”라는 2016년도 농협 공판사업의 비전하에 ▲공판사업 지속성장을 위한 정가·수의매매 체질개선 도모 ▲농협공판장 경영지도 효율성 제고를 통한 미래 발전방향 제시 ▲공판장 마케팅 강화를 통한 분산능력 제고 및 성장 동력 확보를 추진방향으로 설정하였다.박철선 전국농협공판장운영협의회장은 “농협공판사업의 지속 성장을 도모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허식)은 지난 3월 2일 출시한 '3·1독립운동 100주년기념예·적금'이 고객의 높은 호응 속에 출시 열흘 만에 판매 2조원, 가입좌수 10만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고 16일 밝혔다.농·축협을 통해 판매중인 이 상품은 3월 14일 현재 가입좌수 84,199좌, 판매금액 1조 4900억원을 기록하고 있으며, 지난 10일, 출시 7영업일 만에 판매 1조원을 돌파한 후에도 식지 않는 인기를 보이고 있다.'3·1독립운동100주년기념예·적금'은 다가오는 2019년 3·1절 100주년에 고객이 원하는 인생독립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 상품으로 내 집 마련, 부채상환, 취업 등 가입 시에 고객이 설정한 목표를 달성하면 우대금리를 제공한다.또한,‘전원으로의 독립’을 꿈꾸는 고객을 위해 추첨을 통해 귀농·귀촌 성공사례 탐방과 교육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가입순번 뒷자리가‘31’인 고객, 독립선언서에 서명한 33인 민족대표와 이름이 같은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해 사은품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도 펼치고 있다.허식 상호금융대표이사는“인생독립을 이루고자 하는 고객들의 희망을 상품에 담은 것이 좋은 반응으로 이어지는 것 같다”며,“앞으로도 트렌드의 변화와 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