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은 사일리지 생산자 실명 및 품질등급 표기로 생산자의 품질보증을 유도하고 소비자(축산농가)의 제품 신뢰도를 제고할 수 있는 현장형 사일리지 수분측정기를 개발했다고 밝혔다.조사료내 수분함량은 사일리지의 발효와 품질에 영향을 주는 주요 인자이기 때문에 전국적으로 유통…
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은 농가의 편의에 맞게 연중 송아지생산 일정을 임의로 변경할 수 있는 배란동기화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이 기술을 소 사육 농가에서 적용할 경우 송아지 생산율을 효과적으로 증대시켜 소득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농가가 원하는 달에 소를 분만시킬 수 있어 삶의 질 향상도 가능하…
항균효과가 알려져 있는 마늘을 유산균으로 발효시키면 항균효과가 크게 증가하여 가축보조사료로 활용시 축산물의 안전성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은 항생제 저항성 유해균 억제를 위한 발효마늘 제조방법을 기술이전한다고 밝혔다. 농진청 국립축산과학원은 마늘의 항균물…
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은 올해 논에서의 총체 벼 재배 시범사업 4개지역을 대상으로 총체 벼 재배 및 이용에 대한 기술교육을 30일 충남 천안에 위치한 축산자원개발부에서 실시하고 재배에 필요한 전용 품종(2,320kg)을 보급한다. 지난해 쌀 재고량 증대에 따라 생산 조절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이에 다양…
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은 산란계사에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백열전구 대신 LED를 사용해 본 결과 에너지가 80% 정도 절감되고 생산성은 8%정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농촌진흥청은 산란계에서 백열전구와 다양한 파장의 LED를 점등광원으로 이용하여 점등효과를 조사한 결과, 초기 산란…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은 최신 장비를 활용한 축산물 잔류농약 67종을 동시에 분석할 수 있는 잔류농약검사법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기존 잔류농약검사법은 기체크로마토그래프(GC) 또는 액체크로마토그래프(LC)를 이용하여 분석하므로 동시에 많은 성분을 정확히 정량하기 어렵고 검사시료에 방해물질이…
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이 어미돼지 1두당 연간 출하두수를 증가시키며 돼지 생산성을 높이는 개방식돈사 환기개선시스템을 개발했다.이번에 개발한 환기개선시스템은 우리나라처럼 일교차가 큰 기후변화에 알맞게 설계한 시스템으로, 개방식돈사(폭10m, 길이 30m) 측벽에 판넬을 붙여 무창화시키고,…
한우 맛의 비밀을 밝힐수 있는 99.9% 이상의 정확도를 가진 한우 유전자 지도가 완성됐다.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은 한우의 유전체를 가천의과대 이길여암당뇨연구원(원장 김성진)과 (주)테라젠바이오연구소와 공동으로 해독한 결과, 99.9% 이상의 정확도를 가진 한우 유전자 지도를 완성했다고 밝혔다.…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은 세계 최초로 유전자재조합 기술을 이용한 구제역 A형 진단액을 개발하였다고 밝혔다.구제역은 소, 돼지, 양, 염소 등 발굽이 둘로 갈라진 동물(우제류)에 감염되는 질병으로 입술, 혀, 잇몸, 코, 발굽사이 등에 수포가 생기는 전염성이 매우 높은 가축전염병이다. 구제역 7가지 혈청형 중…
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은 돼지고기 품질 향상을 위해 출하 돼지의 몸무게를 규격화 할 수 있는 장치를 국내실정에 맞게 개발했다.이 장치는 양돈장에서 출하돈을 관리할 때 일어날 수 있는 돼지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고 일손을 줄이기 위해 개발했으며, 특허 출원을 완료됐다. 현재 양돈농가는 비육돈을 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