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은 5년간의 연구 개발을 통해 송아지의 발육과 영양상태에 따라 젖을 먹는 양과 시기를 자동으로 조절해 주는 인공지능 로봇을 개발했다. 자동으로 젖을 주는 로봇의 이름은 ‘송아지 유모(Calf U-MO)’로 송아지 체중과 일령에 따른 맞춤형 젖 주기와 영양상태 관찰기능 등 다기능…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은 최근에 자체 개발한 “압타머를 이용한 항바이러스제”가 세포에서 돼지 써코 바이러스(PCV2)의 증식을 억제하는 기능이 있음을 밝혔다.압타머는 화학항체로서 특정 단백질을 대상으로 선발할 경우 친화성과 특이성이 매우 높아 원하는 대상만을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바이러스 치료…
‘풀 발효사료’가 임신돼지의 변비를 없애는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은 임신돼지용 풀 발효사료가 임신돼지의 변비예방과 면역력 증진에 효과가 있을 뿐만 아니라 연간 400억원의 수입곡물 대체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일반배합사료는 섬유소 함량이 낮아서 임신한 돼…
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은 가축에 항생제를 사용하지 않고도 생산량이나 품질 면에서 우수한 축산물을 생산할 수 있는 새로운 사료를 개발했다.우리나라의 가축용 항생제 사용량은 점차 감소하고 있는 실정이지만 아직까지 선진국에 비해 사용량이 높아 소비자들의 항생제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다. 이에 2…
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은 신·재생에너지인 지열을 조기 확대 보급하기 위하여 하림계열의 육계농장에서 지열냉난방시스템을 설치하고 진안군수, 의회의원, 축산관련 단체장, 공무원 및 계열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동을 개시했다.이 지열냉난방시설은 육계 53,000수를 사육하는 전북 진안의…
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은 ‘소의 발정 알림기’를 개발하여 무인 축산의 시작을 알린다고 했다.‘소의 무인 발정 알림이’는 젖소 사육기술을 IT분야와 접목, 소의 뒷다리 발목에 센서를 부착시켜서 발정이 온 소의 움직임에 따라 그 소의 명호를 전광판을 통해서 알 수 있도록 만들어져 농장주가 자리를 비…
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은 그 동안 개발 보급한 한우판별 기술의 현장 활용성에 대한 현황 파악과 ‘한우판별 이동형 진단 시스템’의 개발내용을 소개하고자, 국가 및 지자체의 쇠고기 원산지 단속기관을 초청해 22일 연찬회를 가졌다.이번 연찬회에서는 농진청으로부터 그 동안 기술을 이전받은 농관원,…
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은 이탈리안 라이그라스만을 단독 파종하는 것보다 청보리와 섞어 뿌렸을 때 수량증대, 도복방지, 기계작업 용이 등의 이점이 있다고 밝혔다.이탈리안 라이그라스와 청보리를 섞어 뿌릴 때, 이상적인 혼파비율은 이탈리안 라이그라스 20kg에 청보리 150kg/ha이며, 먼저 청보리…
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은 젖소 사육농가들이 관심을 갖고 챙겨야 할 10월의 젖소 사양관리 요령을 제시했다. 일교차가 10℃ 이상 나는 환절기에는 송아지의 호흡기 질병이 문제가 되며 바이러스성 설사병, 소 전염성 비기관염 등도 자주 발생하므로, 축사 내 환기상태를 수시로 점검하고 호흡기 백신을 송아…
농진청(청장 김재수)은 세계 최초로 젖소의 모유수준에 가까운 대용유 ‘송아지유모맘마’를 개발했다.3년간의 실증시험을 통해 개발에 성공한 모유 대용유 ‘송아지유모맘마’를 전문육성목장(경기 화성)에서 비교실험한 결과, 시판 대용유 급여구 보다 2주 정도 빨리 출하체중에 도달하였으며, 설사발생…